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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회사 선정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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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정말 인륜지 대사이며 하나님께서 인간의 가장 소중한 계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 남성들과 그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일부겠지만 못 사는 나라의 짐승이나 일꾼을 데려오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은 인간이 아닙니까. 그들은 감정도 사랑도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국제 결혼을 아예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라 망신이고 또한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천벌 받을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 속에서의 결혼은 곧 서로에게 상처와 고통만 주게 되며 이 사회에 또 하나의 고민 거리를 제공하는 반 사회적이고 반 인륜적이며 반 도덕적인 파경에 이르게 됩니다. 결혼은 인간과 인간의 만남입니다.

농촌 외국인 신부 노린 신종 `인신매매` 충격

[TV리포트 2006-11-15 09:50] `국제결혼 후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 신부들이 사라지고 있다.` 신부감을 구하지 못한 농촌 총각들이 그동안 외국으로 눈길을 돌려왔다는 건 주지의 사실. 이에 따라 국제 결혼이 늘었고, 농촌의 경우 주변에서 외국인 신부를 보는 일이 흔해졌다. 그런데 이 배우자들이 종적을 감추는 경우가 최근 부쩍 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자발적인 가출이 아니라는 점. 한 가지 사례. 지난 9월 한 농촌지역에선 외국인 여성 8명이 잇따라 가출했다. 그런데 경찰 조사결과 흥미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 여성들의 가출에 불법 직업알선 브로커가 개입 했을 가능성이 컸다는 것. 외국인 신부들을 유혹하는 `가출 유도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아내를 찾아달라"며 제작진에 제보한 박 모씨(44)의 케이스. 박씨는 국제결혼 후 6개월만에 가출한 아내를 찾고 있다. 아내는 갓난 아들을 두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그는 "아내가 사라진 후 눈물로 세월을 보내왔다"고 털어놨다. 남편은 "아 내가 불법 취업을 알선하고 가출을 유도하는 브로커의 꼬임에 빠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방송에 따르면 실제로 가출 아내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가출 직전 낯선 현지인들과의 통화가 유난히 많았다는 것. 브로커들이 외국인 여성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알아봐 주겠다며 유인, 봉고차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며 싼값에 이중 결혼을 시키거나 유흥업소에 팔아 넘기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 업체 사장은 "신종 인신매매라고 생각된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제작진이 브로커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한 외국인 브로커의 `범행 현장`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신부를 전화로 꾀어낸 후, 자신의 집 으로 데려가 끈질기게 가출을 강요했다. 신부의 남편을 `늙은이`라 칭하며, “늙은이와 살지말고 여기서 살자. 숙소와 일 자리를 알아봐주겠다. 오늘 당장 여기서 자고가라”고 종용했다. 결국 관계당국에 의해 검거된 이 브로커는 한국에 들어 온지 8년차 된 베트남 남자로 밝혀졌다. 그가 현재까지 가출시킨 신부는 4명. 하지만 정확한 피해 사례를 파악하기 위해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방송은 "브로커들에게 속아 가출했다가 룸살롱이나 성 산업 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외국인 여성의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며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내를 잃는 남편이나 거짓에 속아 원치 않는 일을 하는 외국인 여성이 없도 록 철저한 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렇듯 일부의 아내들이 사라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여성들은 알콩 달콩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사는 부부와 가출한 부부간에 비교를 해 봤으며 그 대책을 생각해 봤습니다.

외국에서 또한 후진국에서 왔다고 학대와 폭력으로 일관하는 우리의 모습에서 극명하게 차이가 났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시어머니와 가족들은 아예 노예 부리듯이 하였으며 심지어는 언어 소통이 안된다며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답니다. 또한 남편 역시 잠자리외에는 아예 대화와 아내를 위하는 일이 없이 오로지 성적 만족의 대상으로만 여겨 왔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여성들이 이를 감내해 내겠습니까? 과연 그들이 술집이나 취업을 하기를 바라겠습니까? 술집 생활보다 못한 대우를 하니깐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까. 이점은 그들을 욕하기 이전에 우리들이 반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한국 여성들은 아마 이런 경우에 더 더욱 참지 않을 것입니다. 위자료와 형사 고발도 서슴치 않을 것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단순히 가출만 했다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까요. 가출 할 것을 걱정하지 말고 우리들이 어떻게 인간적으로 잘 해 줄까를 생각하세요. 어떻게 부려 먹을까를 생각하다보니 가출을 걱정하지 않나요. 그런곳에 저희들도 결혼을 주선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꼭 결혼 할려면 가족 전체가 맘부터 고치세요.

우리네 부모님께서 내 고향을 두고 자식을 따라 도시에 나가 몇 달만 살아도 ‘고향에 가서 죽고싶다’는 말씀을 늘 하시듯이 향수병으로 인한 우울증에 시달리는데 하물며 어린 나이에 남편만 보고 이국만리 부모 형제를 떠나 한국에 왔는데 어찌 부모 형제가 안보고 싶고 친구들이 안 보고 싶겠습니까? 이런 향수병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조금만 배려하고 따뜻이 대해 준다면 왜 가출을 합니까? “저게 미쳤나”하는 식으로 방관만 하니깐 자꾸 다른데로 뛰쳐 나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우리네 부모님께서 노망이 들어 미쳤기에 도시에 사는 아들, 딸 집을 뛰쳐 나와 방황을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이들은 젊었기에 세월이 조금만 지나고 남편과 가족들이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면 곧 그 문제점이 사라 질 것입니다. 가출을 하라고 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베트남,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기후가 더운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 와서 처음 몇 년은 힘들 것이므로 배려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잠을 많이 잔다고 합니다. 당분간 한국 생활에 적응 하기 까지는 말입니다. 습성도 습성이지만 향수병과 우울증으로 인해서 많이 잡니다. 이럴때 그냥 두지 말고 짬을 내어 좋은 곳으로 구경을 간다던지 하며 혼자서 외로움을 이겨내게 하는것보다 주위에서 같이 노력해 주세요.

결론적으로 아내를 아내로 대접하지 않는 남편과 가족 때문에 아내의 가출이 생깁니다. 한국 여성은 안 그렇습니까. 괜히 외국 여성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보지 마세요. 왜 외국 아내가 외국인 며느리가 도망간다고 겁을 냅니까. 한국의 아내나 며느리는 도망 안갑니까. 모르긴해도 더 많은 수의 한국 아내가 도망을 갈 것입니다. 현재 젊은 부부들의 이혼율이 50%에 육박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즉 한국 여성들의 가출(이혼)이 2쌍중 한쌍입니다. 그러나 외국인 아내의 가출은 4.9% 정도입니다. 결국은 외국인 여성과 결혼이 내가 무엇을 하더라도 너는 철장에 갇힌 원숭이다고 생각하면 큰 문제를 야기 시킨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상기에서 보듯이 4.9%가 이혼을 합니다. 명심하여야 할 부분입니다. 사고의 전환 없이는 국제 결혼을 꿈도 꾸지 마세요. 그리고 사고의 전환이 없는 분은 저희 헤세드가 절대로 선을 주선하지 않을 것입니다. 외국인 아내가 가출하고 이혼하고 하는것을 겁 내는 분은 사고를 고치시기 바랍니다. 그런 겁내는 맘으로 외국인 아내나 며느리를 맞이 한다면 필히 불행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당신이 아내에게 잘 해 줄 마음이 아직은 안 되어 있다는 것과 한 여성을 사랑으로 대 해 줄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외로움과 성적 욕구를 달래 주는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또한 당신의 부모님들과 친지들이 일꾼으로 내지는 돈 주고 데려왔다는 비인간적인 맘으로 맞이하여 그녀를 학대 할 것이 분명합니다. 사고의 전환이 꼭 필요합니다. 당신이 만일 한국 여성과 결혼한다고 해도 그 만큼의 비용은 더 들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여성과의 결혼도 돈 주고 사오는 것입니까. 절대 외국인 아내를 돈 주고 사온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합니다. 당신이 지불한 돈은 결혼식 비용과 신혼 여행비, 그리고 패물비, 성혼 사례비등이 아닙니까. 한국 여성과 결혼을 해도 이 비용은 다 드는 것 아닙니까. 당신의 생각과 당신 부모님의 발상부터 고쳐야 합니다. 아래 기사처럼 국제 결혼이 보편화 되고있는 글로벌 시대에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의 사고도 글로벌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에는 국게 결혼이 전체 인구의 20%에 달할 것이라고 하니 이제 우리들의 생각도 세계화,글로벌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래 기사 내용처럼 가격을 저렴하게하여 일단 고객을 현혹 시키는 사기성 집단의 중개 업체와의 거래는 결국 더 많은 돈을 주고 사기성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런 업체가 없어져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합니다. 신성하고 소중한 결혼을 가지고 사기를 치는 이런 파렴치범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니 많은 가정이 파탄이 나고 또 이런 결혼 중개 업체에서 1명의 외국인 여성으로 제2의 결혼, 제3의 결혼을 주선하고 마지막으로는 성 매매 알선까지 서슴치 않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까! 저도 헤세드란 결혼 정보회사를 하지만 이런 업체들 때문에 결혼 정보회사를 운영한다는 말을 하기가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옛말에 싼떡이 비지떡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물건 살 때 모르면 비싼 것을 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이런 사기 업체에 현혹되어 돈은 돈 대로 들어가고 결혼 생활에 파탄이 와서 고통 받는 그런 결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결국 결혼 비용은 정해져 있는데 싸게 하겠다는 것은 몇 가지 중요한 과정은 다 무시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가령 아래 한 일간지 기사처럼 중간 중간 비용을 더 달라고 요구하거나 시집 보냈다가 다시 빼 돌려 여러 사람에게 인신 매매, 성 매매 행위를 하는 것 아니면 어디서 그 비용을 충당하겠습니까! 그런 중매 업체에서 과연 좋은 아가씨를 소개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그 결혼 생활이 온전하고 오래 가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결혼이라는 것 자체입니다. 이 소중하고 신성한 그리고 한 영혼의 생이 달려있는 것을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부류에게 속아서는 안됩니다. 결혼은 몸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인간성, 마음가짐, 성실함 등의 성격과 속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돈에 연연 하지 마시고 이런 사탕 발림에 넘어가 일생에 가장 중요한 결혼 생활을 파탄으로 가져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결국 비용은 똑 같습니다.

농촌총각 울리는' ‘국제결혼’

[대전일보 2006-11-09 23:33] 농촌총각들이 국제결혼을 하려다 무자격업체로부터 사기를 당하거나 현지 사정을 파악지 못해 경찰로부터 사법처리되는 피해을 입고 있다. 지난 9월 한국농촌총각 10여명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결혼소개업을 하는 한국인의 소개로 결혼을 희망한다는 베트남여성들과 미팅을 하다가 현지 공안당국에 의해서 검거됐다. 베트남 현지법을 무시한 채 결혼을 하려다 벌어진 불상사다. 베트남에선 일체의 결혼소개와 결혼중매는 불법이다. 결혼을 하러 갔던 10명의 농촌 총각은 결혼은 고사하고 현지법 위반으로 벌금만 물고 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100명 중 13명은 국제결혼을 했고 충남의 경우 외국출신여성은 1500여명으로 그 수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결혼을 내건 전문업체도 전국적으로 4000여곳이 영업중이다. 국제결혼 업체는 대형 업체들보다는 인터넷이나 지역정보지에 광고하고 영업하는 소규모 업체가 대부분이며 그나마 불법영업이 대다수다. 국제결혼대행전문가들은 사업자 등록여부, 현지 정부와의 교류 협력체결 등 현지법에 저촉을 받지 않는 업체를 이용할 것을 조언한다. R국제결혼상사 서영진 대표는 “베트남등 외국은 결혼중매 자체가 불법인 경우가 많아 현지 정부와의 교류협력계약체결 등을 한 업체를 선정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결혼은 일륜지 대사인 만큼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확실한 신분의 외국인 신부를 소개받아야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에서도 이제 국제 결혼을 국내 결혼과 같이 인식하였습니다. 국제 결혼을 이상한 결혼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서두에도 언급 했지만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합니다. 아래 기사 내용처럼 국가에서도 이제는 국제 결혼이 이 사회에 자리 잡아 감을 보여 주고 있지 않습니까. 구태의연한 보수적 사고에서 이제는 벗어 나야합니다. 언제까지 장가 가지 못하는 자식을 옆에 두고 보실렵니까. 부모님께서는 언젠가는 자식을 두고 멀리 가시지 않겠습니까. 그때는 국제 결혼도 늦습니다. 이제는 외국 여성들도 한국인이라면 다 좋아 하지 않습니다. 가면 갈 수록 나이와 경제력, 신장, 생김새 등 따질것 다 따집니다. 미루고 미루다가는 그나마 국제 결혼도 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께 묻고 싶습니다. 자식의 심정이 어떠한지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요. 이 나이 까지 혼자 사는 고통을 한번이라도 자식의 입장에서 생각 해 보셨는지요. 이제는 부모님들의 세대처럼 국제 결혼을 터부시 하든 시대는 지났습니다. 부디 자식의 앞날을 생각하시고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자식을 데리고 있으렵니까. 곧 돌아가시고 나면 이 자식은 누굴 의지하고 살겠습니까. 나이가 더 들기전에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저희들도 나이가 많으면 자신이 없습니다.

국제결혼 가정에 보육료 지원

[조선일보 2006-11-15 03:11] 충남도, 소득 불문 전원 지원키로 공립시설 신설 등 예산 대폭 늘려 충남도가 국제결혼 가정의 영·유아 보육료를 전면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2007년도 보육예산안’에 이같은 내용을 담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예산안에 따르면 현재 나이별로 월 16만2000~36만1000원씩 저소득층 가정에 차등 지원하는 영·유아 보육료가 도내 국제결혼 가정에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0∼5세 영·유아 자녀 1080명 모두에게 지원된다. 또 보육시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보육교사(3710명)에게만 지원하던 월 5만원의 처우개선비를 보육시설 전 종사자(6021명)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보육료 지원 대상자를 늘리기 위해 차등보육료 지원과 만5세 아동무상보육료 지원 대상을 각각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와 90%에서 100%로 확대키로 했다. 또 민간보육시설 영아별 기본보조금을 인상하고, 국공립 보육시설 7곳과 장애아동 전담시설 1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도는 “내년도 보육예산은 올해 942억5000만원보다 25% 늘어난1176억4000만원 규모로 국공립 보육시설을 늘려 공(公)보육 체계를 강화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